DERO데로 매거진작업실

나도 드디어 책상 올려봄

dong99u2일 전조회 38회

나의 데스크 이야기

다들 책상 예쁘게 해 놓고 사는 거 구경만 하다가, 나도 드디어 올려본다. 자정 다 돼서 불 끄고 찍었음.

나는 배경화면도 데스크테리어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크로스오버 모니터와 LG 모니터 듀얼 셋업, 두 화면에 이어지는 배경화면

그래서 크로스오버 모니터랑 LG 모니터 두 대에 그림 한 장을 이어서 깔았다. 왼쪽 화면에서 머리카락이 시작해서 오른쪽 화면에서 인물이 끝나는 구도. 하얀 톤 그림이라 불을 끄면 모니터가 그대로 조명이 된다. 모니터 두 대는 카멜 듀얼 모니터암으로 띄워 놨다.

정면에서 본 SPM PL108W 목새 키보드와 아이패드 플립 시계, 로지텍 G304

정면. 키보드는 SPM PL108W 목새 유무선 기계식이다. 크림·하늘·노랑 키캡 조합이 화이트 책상이랑 잘 맞는다. 가운데 아이패드는 플립 시계로 세워 두고, 마우스는 로지텍 G304.

두닷 화이트 책상과 샤오미 라이트바를 단 듀얼 모니터

책상 전체는 이 정도다. 책상은 두닷 화이트. 큰 책상이 아니라서 모니터는 암으로 띄우고 노트북은 거치대에 올려 상판을 최대한 비웠다. 조명은 모니터 위 샤오미 라이트바 하나가 키보드 쪽만 비춘다.

홈플래닛 노트북 거치대에 올린 맥북 프로 16인치

오른쪽은 맥북 프로 16인치(M4 Max) 자리. 홈플래닛 노트북 거치대에 올려서 눈높이를 맞췄다.

만렙 3in1 맥세이프 무선충전기 거치대와 샤오미 라이트바 리모컨이 놓인 책상

왼쪽 끝엔 만렙 3in1 맥세이프 무선충전기 거치대. 아이폰이랑 애플워치를 한 번에 올려 둔다. 그 옆 동그란 건 샤오미 라이트바 리모컨인데, 돌려서 밝기를 바로 바꿀 수 있어서 손이 자주 간다.

위에서 본 SPM PL108W 키보드, 아이패드, 로지텍 G304, 만렙 충전 거치대

마지막은 위에서. 23시 58분, 하루 끝나기 2분 전 책상이다. 다음엔 낮에도 한 번 찍어 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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