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보드는 화이트에 연한 그린이 섞여 있어서 앤틱한 느낌도 있고 색도 마음에 들고 타건감도 괜찮아요. 마우스는 손목이 좀 편했으면 해서 버티컬로 바꿨는데 처음엔 어색해도 금방 적응했습니다. 손목 지켜!! 그리고 일하다가 당 떨어질 때 먹으려고 간식도 항상 몇 개씩 쟁여두는 편이에요 ㅋㅋ 텀블러까지 옆에 두면 거의 자리에서 안 일어나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