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 보니 제 책상에는 무채색의 제품들밖에 없는데, 친구가 선물롤 토마토 타이머 사줬습니다. 크기가 작은데, 빨간색아라 그런지 생각보다 눈에 잘 띄어요. 작업할 때 시간 맞춰두고 뽀모도로 할때 많이 씁니다.  생각보다 좀 귀여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