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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셋업의 끝은, 우드입니다.

박베르데조회 4회

나의 데스크 이야기

데스크셋업의 끝은, 우드입니다. 사진 1

안녕하세요. 현재 "박베르데" 라는 데스크셋업 유튜브채널을 운영중인 박베르데입니다.

데스크셋업의 끝은, 우드입니다. 사진 2

저는 기본적으로 책상을 포함해 모든 우드 오브제들을 북미산 월넛으로 통일하였습니다.

우드셋업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나무의 수종과 등급, 그리고 마감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메이우드 제품을 사용했고, 오프레임 제품도 일부 사용되었습니다.

데스크셋업의 끝은, 우드입니다. 사진 3

저는 보이는 것 이상으로 제가 사용하기 "편한" 환경을 구성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예를 들어 델 U3225QE 모니터를 사용하여 맥과 데스크탑을 손쉽게 오갈 수 있고, 메이우드 Homage 모션데스크와 레니프 에어핏체어 울트라를 통해 어떤 자세에서든 편안하게 집중을 이어나갈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그리고 데스크셋업과 관련하여 좀 더 빠르고 효율적인 셋업 방식과 선정리 팁등을 채널에서 녹여내고 있습니다.

데스크셋업의 끝은, 우드입니다. 사진 4

이렇게 인사드리는건 처음이지만, 채널뿐만 아니라 이곳을 통해서도 많은 팁들과 좋은 아이템들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박베르데였습니다!

https://www.youtube.com/@Parkver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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