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데스크 이야기
안녕하세요.!! 항공운항을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저는 평소에 집에서도 비행기 시뮬레이션을 이용하여 비행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비행시뮬레이션을 이용하여 공부하니 자연스럽게 긴 화면이 필요하게 되었고, 각종 계기판을 보기 위해서 서브모니터들이 늘어났네요...

메인 모니터로 비행시뮬레이션을 키고, 위에 있는 서브 모니터에 엔진, 전기 및 계기들을 띄여놓고 비행시뮬레이션을 주로 합니다.
아이패드미니로 주요 계기판을 연결하여 띄어놓고 아이패드 프로로 비행 계획서 등을 띄어놓고 하고 있습니다.

메인 모니터 위에 얼굴인식용 카메라를 설치하여 시뮬레이션 내부에서 인식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얼굴이 향하는 쪽으로 시선이 움직이게 구연을 했음으로 비행하는데 좀더 실감이 나게 조성을 해봤습니다.

평소에는 서브모니터에 달력을 띄어놓고 계획했었던 일들을 한눈에 보고 처리할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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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기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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