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content is shown in its original language.
저의 평화로운 책상입니다.
나사나이박정훈3세Views 1,468 views
My desk story



저의 평화로운 책상입니다.
앞에서는 고양이와 강아지가 서로의 입장을 아주 적극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화의 볼륨이 조금 크고 가끔 앞발이 오가지만, 원활한 의사소통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느 쪽도 편들지 않는 중립국으로서 모니터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 책상의 장점은 별도의 스피커 없이도 생생한 입체 음향을 즐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왼쪽에서는 하악질, 오른쪽에서는 짖는 소리가 들려와 공간감이 상당합니다.
Support this desk on Stories
Show your support with a like, Nov 7–11
Comments1
Voting is currently closed.
Comments 1
No comments yet. Leave the first one.
More desk stories
Could not load more stories. Please try again shortly.
